성인채널 출연 女배우, ‘비키니 차림 1인 시위’ 내용 뭔가 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08:55수정 2015-10-1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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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모건 | 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성인 채널 플레이보이TV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안젤리크 프렌치 모건(40)이 비키니 차림으로 1인 시위를 벌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프렌치 모건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베벌리힐스 쇼핑구역인 로데오 드라이브에 “미국인들이여, 당신의 총기 사용을 자제하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나타났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렌치 모건은 분홍색 비키니와 힐을 매치하고 나와 사람들의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프렌치 모건은 지난해 9월 영국의 한 매체를 통해 “나는 벌거벗는 것이 정말 좋다. 알몸을 공개해 돈을 벌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다. 난 내 가슴에 많은 돈을 투자했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이 보게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으며 영국 최고의 인기 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 출연 중 과감한 노출을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도를 넘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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