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청량산 정정섭씨 ‘내 사랑 송이’

동아일보 입력 2015-10-13 03:00수정 2015-10-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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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데까지 가보자 (13일 오후 8시 20분) 경북 봉화군 청량산 자락에 움막을 치고 사는 정정섭 씨. 한때 제과점 사장으로 50명의 직원을 뒀던 그는 가을이 되면 움막을 찾아온다. 송이버섯을 캔 지 11년이 된 그에게서 송이버섯에 관한 노하우와 삶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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