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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공승연-하하, 전설의 커플링 찾으며 짝꿍 레이스 최종 우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2 08:44
2015년 10월 12일 08시 44분
입력
2015-10-12 08:41
2015년 10월 12일 0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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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공승연.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공승연-하하, 전설의 커플링 찾으며 짝꿍 레이스 최종 우승
배우 공승연과 가수 하하 커플이 ‘런닝맨’ 짝꿍 레이스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1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배우 윤박, 박한별, 공승연, 가수 스테파니, 조이, 암벽등반선수 김자인, 개그우먼 박나래, 스페셜 게스트 황석정 정경호가 출연해 남녀 출연자가 각각 커플을 선정해 짝꿍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에서 하하-공승연 커플은 짝꿍 레이스에서 완벽 호흡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고등학생 콘셉트로 꾸며진 이번 레이스에서는 멤버들이 각자 짝을 지어 미션을 수행했다. 또한 황석정, 정경호가 선생님 역할로 레이스에 참여했다.
정경호와 황석정은 이번 편의 레이스를 소개하며 “이 학교에서는 커플링을 끼면 영원한 커플이 된다”고 전했다.
정경호와 황석정은 이들의 레이스를 방해하는 역할로 투입돼 유재석, 김종국 등 여러 커플들을 탈락시켰다. 하하-공승연 커플은 미션들을 통해 얻은 힌트 조합을 엮어 최종 미션을 성공하며 눈길을 모았다.
우승을 차지한 공승연은 “‘런닝맨’ 출연이 걱정되고, 무서웠는데 우승까지 해서 얼떨떨하고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런닝맨 공승연. 사진=런닝맨 공승연/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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