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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아이유 열애설, ‘서로 이상형에 딱 들어맞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8 14:04
2015년 10월 8일 14시 04분
입력
2015-10-08 13:25
2015년 10월 8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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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마녀사냥’
가수 장기하와 아이유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장기하는 지난해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관능미가 있지만 과시하면 안 되고 섹시함을 강조하면 안 된다”며 “다소곳과 여성스러움이 있으며 왠지 모를 기운이 솟구치는 여성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11년 KBS ‘연예가중계’에서 “잘생긴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한다. 잘생기면 현실감이 없고, 내 것이 절대 될 수
없기에 싫다”고 말한 바 있다. 아이유는 “얼굴보다는 매력이 있는 남자가 더 좋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지난 3월부터 열애 중이다”고 8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포 소재의 장기하의 집과 용산에 있는 아이유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한편 장기하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아이유와의 열애설을 확인한 후 바로 입장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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