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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독도는 한국 땅이야, 기억해” 개념 발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30 11:50
2015년 9월 30일 11시 50분
입력
2015-09-30 10:20
2015년 9월 30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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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비와 열애. 사진=조쉬 캐럿 소셜미디어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독도는 한국 땅이야, 기억해” 개념 발언 눈길
유튜브 스타 조쉬 캐럿이 요리연구가 국가비와 열애 소식을 전했다. 이 가운데 조쉬 캐럿이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이 재조명 받았다.
과거 조쉬 캐럿은 유튜브에 ‘한국 과자 받은 영국 남자’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조쉬 캐럿은 자신을 ‘영국 남자’라고 소개한 뒤 친구들과 함께 한국에서 온 택배 상자를 뜯고 안에 들어있던 과자들을 시식했다.
특히 조쉬 캐럿은 선물 받은 지도를 펼쳐들고 화면에 비추며 “독도는 한국 땅이야, 기억해”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29일 조쉬 캐럿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국가비와 사귄지 1년쯤 됐는데, 지금 이렇게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 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라며 국가비와 열애 사실을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는 생각 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게 아니다.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됐다”고 전했다.
또 그는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달라”고 덧붙였다.
조쉬 캐럿은 채널 구독자가 95만 명에 달하는 유튜브 스타다. 한국 문화를 알리며 유명세를 치렀고 지난해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에 출연했다. 국가비는 지난해 방송한 올리브TV ‘미스터셰프 코리아3’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한 요리연구가다.
국가비와 열애. 사진=국가비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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