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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권상우-손태영 꼭 닮은 아들 룩희 공개…역시 ‘우월 유전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5 11:15
2015년 9월 25일 11시 15분
입력
2015-09-25 10:30
2015년 9월 25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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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권상우.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권상우-손태영 꼭 닮은 아들 룩희 공개…역시 ‘우월 유전자’
‘해피투게더’ 권상우 손태영 아들 룩희
배우 권상우가 ‘해피투게더’에서 아들을 언급했다.
24일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최강 콤비 특집편에는 배우 권상우 성동일 아나운서 박은영 가수 레이디제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권상우와 똑 닮은 아들 권룩희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룩희는 어린 나이임에도 분위기 있는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권상우는 “룩희한테 ‘너 되게 멋있다. 멋있는 거 알아?’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답한다”며 “허세다”라고 재치있게 말했다.
권상우는 룩희의 꿈에 대해 “진지하게 두 가지를 이야기한다. 하나는 축구선수이고 하나는 닌자다. 쇼파에 올라가 매달려 있거나 잘 때 칼을 차고 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상우는 손태영과 2009년 9월 28일 결혼했으며 이듬해 2월 6일 첫 아들 룩희를 얻었다. 올해 1월 10일 둘째 딸 리호를 낳았다.
‘해피투게더’ 권상우 손태영 아들 룩희.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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