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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하니, IQ 145-두 달 만에 토익 900점…‘엄친딸’ 다운 스펙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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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0 10:03
2015년 9월 10일 10시 03분
입력
2015-09-10 09:53
2015년 9월 10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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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하니. 사진=동아DB
‘정글의 법칙’ 하니, IQ 145-두 달 만에 토익 900점…‘엄친딸’다운 스펙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다. 이에 하니의 ‘엄친딸’스러운 면모가 재조명 받았다.
하니는 3월 방송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과천외고 학생들에게 뒤지지 않는 영어, 수학 실력을 뽐냈다.
당시 하니는 “솔직히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학교를 다녀서 내신 관리는 잘 못 했다”라며 “그런데 중국에 유학 갔을 때는 정말 열심히 했다. 그 부에서는 항상 1등을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하니는 4월 방송한 JTBC ‘크라임씬 시즌2’에 출연해 제작진이 제시한 추리 키워드 중 자신에게 해당하는 키워드로 ‘IQ 145’, ‘두 달 만에 토익 900’, ‘메모 중독’을 골랐다.
하니는 이에 대해 “고등학교 3학년 때 두 달 공부해서 토익 900을 맞은 적이 있다”며 “그 전에도 학교 공부는 열심히 했는데 토익은 기술이니까. 아이큐는 초등학교 때 쟀는데 수재라고 써있던 기억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니는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방송센터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제작발표회에서 “꼭 한 번 다시 정글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하니는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 감사하는 생각이 든다. 꼭 한 번 다시 가고 싶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 온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니가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은 11일 오후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정글의 법칙 하니. 사진=정글의 법칙 하니/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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