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은혁 동해 10월 군 입대, 시원은 11월 입대…‘육군·의경’ 현역으로 근무예정
동아닷컴
입력
2015-09-02 19:37
2015년 9월 2일 1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은혁 동해 10월 군 입대, 시원은 11월 입대…‘육군·의경’ 현역으로 근무예정
은혁 동해 10월 군 입대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과 동해가 군 입대를 한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은혁은 10월 13일 육군 현역, 동해는 같은 달 15일 의무경찰로 군 복무한다. 슈퍼주니어의 유닛그룹 D&E로 활동 중인 은혁과 동해는 이틀 차이로 훈련소에 입소하게 됐다.
앞서 은혁과 동해는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열린 공연에서 입대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은혁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잊지 않겠다”, 동해는 “2년간 기다려 달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또 멤버 시원도 11월 19일 의무경찰로 군 복무할 예정이다.
현재 슈퍼주니어 멤버 중 이특, 예성, 희철, 강인이 제대한 상태다. 멤버 신동과 성민은 3월 입대해 군 복무 중이다.
한편, SM 소속인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도 시원과 함께 같은 날 의무경찰로 군 복무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합격해 서울지방경찰청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복무한다.
앞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7월 입대한 바 있다.
은혁 동해 10월. 사진=은혁 동해 10월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한덕수 23년’ 이진관 판사…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도
8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9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한덕수 23년’ 이진관 판사…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도
8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9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애들은 실수한다”…베컴, ‘절연 선언’ 장남 폭로 진화
가습기 살균제 사태 국가책임 재차 인정…피해자 손배소 일부 승소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