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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동해, 10월 13·15일 입대… 최강창민·최시원 11월 19일 동반입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2 17:24
2015년 9월 2일 17시 24분
입력
2015-09-02 17:22
2015년 9월 2일 1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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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동해 10월’
그룹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10월부터 줄줄이 군에 입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슈퍼주니어 은혁이 10월13일 입대하고 이틀 뒤인 15일 동해가 입대한다. 이어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11월19일 동반 입대할 계획이다. 은혁은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고, 동해와 최시원, 최강창민은 모두 의무경찰로 복무하게 된다.
슈퍼주니어는 세 사람이 입대하면서 당분간 완전체로서 활동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미 신동과 성민이 군복무 중이라 연말이면 슈퍼주니어는 희철 이특 강인 규현 려욱 예성 등 5명의 멤버만 남아있게 된다.
동방신기 역시 유노윤호가 7월 입대한데 이어, 최강창민이 11월 입대하면서 2년의 공백기를 갖게 된다.
한편 최강창민과 최시원, 동해 등 의경 입대자들은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호루라기 연극단에서 활동할 가능성이 높다.
‘은혁 동해 10월’ 소식에 누리꾼들은 “은혁 동해 10월, 군 생활 잘 마치고 오길”, “은혁 동해 10월, 은혁 현역입대라니 멋있다”, “은혁 동해 10월, 심창민이랑 최시원도 가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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