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이수근, 불법 도박 사과…‘대중 마음 움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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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9월 2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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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수근’

개그맨 이수근이 ‘신서유기’ 제작발표회에서 불법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열린 tvN ‘신서유기’ 제작발표회에는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나영석PD, 최재영 작가가 참석했다.

이수근은 이날 ‘신서유기’ 제작발표회에서 “이 프로그램이 내가 용서받을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기회가 된다면 전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신서유기’로 인해 내가 용서받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나마 나를 믿어주는 제작진 앞에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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