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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배정남, 과거 택시강도 맨손으로 답은 사연...경찰 감사장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9 12:08
2015년 8월 29일 12시 08분
입력
2015-08-29 12:05
2015년 8월 29일 12시 0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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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배정남(사진제공=JTBC)
마녀사냥 배정남, 과거 택시강도 맨손으로 답은 사연...경찰 감사장까지
배정남이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도를 맨손으로 잡았던 사연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
배정남은 지난 2012년 8월 강도를 검거하는데 기여한 공으로 서울 영등포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당시 그는 영화 ‘베를린’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택시 강도를 맨손으로 잡은 사실이 알려지며 크게 화제 됐었다.
배정남은 “남들도 다 할 수 있는 일인데 이런 상을 받게 돼 쑥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배정남은 2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배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마녀사냥 배정남(사진제공=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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