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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사랑, 서언-서준 챙기느라 고군분투...말 안들을땐 훈계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9 09:59
2015년 8월 29일 09시 59분
입력
2015-08-29 09:58
2015년 8월 29일 09시 58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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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사랑(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 추사랑, 서언-서준 챙기느라 고군분투...말 안들을땐 훈계도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쌍둥이 서언-서준 형제와 추사랑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30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93회에서는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쌍둥이 서언-서준 집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지난 제주도에서의 슈퍼맨 가족 만남 이후 오랜만에 다시 재회한 추사랑과 서언-서준은 친남매 못지않은 우애를 보였다.
서언-서준은 추사랑을 만나자 마자 바로 껌딱지로 변했다.
장난꾸러기 서준은 사랑이 오기만을 기다린 듯 동화책을 들고 사랑누나 곁으로 종종걸음으로 쫓아가 “이거 일거!”라고 외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서언도 추사랑과 시소를 타는 오붓한 시간을 가진 후 사랑이 옆에 찰싹 붙은 채 애정공세를 펼쳐 웃음 짓게 만들었다.
추사랑은 쌍둥이 서언-서준의 어엿한 누나로 변신했다.
추사랑은 동생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같이 놀아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가 하면, 서언-서준이 아빠 휘재의 말을 듣지 않자 “안돼!”라며 단호하게 타이르기도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93회는 오는 3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슈퍼맨 추사랑(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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