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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은지 성형중독설 해명…“과거 성형부위 알아내는 무속인 만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6 10:46
2015년 8월 26일 10시 46분
입력
2015-08-26 10:12
2015년 8월 26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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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택시’ 박은지 성형중독설 해명…“과거 성형부위 알아내는 무속인 만나”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택시’ 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 가운데 박은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박은지는 2013년 6월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박은지, 지나, 강예빈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규현은 “성형한 얼굴을 보면 고친 부위가 똑같이 아픈 무속인이 있는데 박은지씨 얼굴을 보고 응급실에 실려 갈 뻔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은지는 “되게 얄밉다”며 한 프로그램 녹화 중 무속인이 게스트로 나온 일화를 소개했다.
박은지는 당시를 회상하며 “무속인이 너무 무서워 눈은 안과에서 했다고 밝혔다”며 “눈썹이 찔려서 눈을 집는 수술을 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우월한 유전자 특집에는 미인대회 출신인 방송인 박은지, 기상캐스터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했다.
이날 박은지는 성형중독설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데 성형외과를 안 간지 10년 됐다. 눈과 코는 했다. 그 이후에는 건드릴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은지는 “솔직히 기상캐스터를 안 했으면 뭔가를 자꾸 했을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택시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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