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정형돈, 김제동 4대강 질문에 “정치적 소신 밝히지 않겠다” 정색
동아닷컴
입력
2015-08-25 15:47
2015년 8월 25일 15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정형돈.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A) ‘힐링캠프’ 정형돈, 김제동 4대강 질문에 “정치적 소신 밝히지 않겠다” 정색
개그맨 정형돈이 ‘힐링캠프’에서 정치적 소신을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겠다고 말했다.
24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는 정형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MC김제동은 정형돈에게 “‘4대 천왕’이라 불리는데 도대체 4대 천왕이 누구냐”고 질문했다. 이에 정형돈은 “내가 얘기한 게 아니라 하하가 재미삼아 얘기했다”고 말했다.
김제동이 “우리가 4대강은 알겠다”고 하자 정형돈은 표정을 바꾸며 “그런 위험한 말은 하지 마라. 정치적 소신을 밝히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형돈은 “4대 천왕 타이틀에 진지하게 접근 안 해도 될 거 같다. 나머지 3명을 안 밝히는 이유는 모두가 4대 천왕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 김제동이 지드래곤에 대해 언급하며 “(지드래곤을 만나면)누가 봐도 기가 죽을 만한데, 기가 안 죽으니 느끼는 카타르시스가 있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사실 GD(지드래곤)가 나를 만나기 전까지 마니아층 아이돌 아니었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정형돈은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어 김제동이 “대통령이 와도 기죽지 않는 사람들이 있지 않느냐”고 말하자 정형돈은 당황하며 “정치적인 얘기는 하지 않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정형돈.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4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5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8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9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4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5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8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9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野 임이자 재경위원장 “이혜훈 인사청문회 못열어”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상승, 사상 첫 4800 고지 올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