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4 송민호 ‘겁’, 블랙넛 ‘내가할수있는건’에 승…우승에 한발짝 ‘블랙넛 예전적중?’
동아닷컴
입력
2015-08-22 11:28
2015년 8월 22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쳐화면
쇼미더머니4 송민호 ‘겁’, 블랙넛 ‘내가할수있는건’에 승…우승에 한발짝 ‘블랙넛 예전적중?’
래퍼 블랙넛이 제시와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대를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엠넷 힙합서바이벌 ‘쇼미더머니4’에서는 베이식, 이노베이터, 블랙넛, 송민호가 결승에 오를 2명을 선발하기 위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블랙넛은 송민호와 대결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대를 준비했다. 무대에 앞서 블랙넛은 고향 전주를 찾아 어머니가 운영하는 가게 일을 도왔다.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엄마의 빚을 보면 내가 뭔가 열심히 해서 우리 집을 살리고 싶다는 느낌이 든다”고 고백했다. 블랙넛의 어머니는 “아이가 서울에서 고생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다”고 말했다.
블랙넛은 ‘내가 할 수 있는 건’에 대해 “저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바뀔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그냥 ‘쟤가 저런 인생을 살아서 그런 가사를 썼구나’라고 이해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무대에는 여성 래퍼인 제시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블랙넛은 제시에 대해 “여자 스윙스같다. 같이 있으면 자신감도 더 생기는 것 같다”고 든든해했다.
블랙넛과 제시는 실수 없이 완벽한 무대로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제시가 “하고 싶은 말이 더 있냐”고 묻자, 블랫넛은 “엄마, 아빠 이거 보고 울지마”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따뜻한 포옹으로 무대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그러나 블랙넛은 송민호에게 패해 결승전에 오르지 못했다.
한편, 송민호는 ‘겁’이란 노래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송민호의 ‘겁’ 무대에는 빅뱅의 태양이 함께 참여했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 겁-블랙넛 내가할수있는건. 사진=쇼미더머니4 송민호 겁-블랙넛 내가할수있는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트럼프, 인도 관세 50→18% 인하…동맹 韓은 기습 인상하더니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9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트럼프, 인도 관세 50→18% 인하…동맹 韓은 기습 인상하더니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9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 ‘尹 임명한 KBS이사 임명취소’…李 “판결 존중” 항소포기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설탕 줄여라” 설탕세 입법 개시…함량 높으면 부담금 최대 28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