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우 남보라 "동안 외모가 너무 콤플렉스" 망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1 11:45
2015년 8월 21일 11시 45분
입력
2015-08-21 11:44
2015년 8월 21일 1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남보라
배우 남보라가 올리비아 핫세 닮은꼴로 화제로 떠올랐다.
가수 군호는 자신의 트위터에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열연한 남보라씨 정말 예뻐요~ 올리비아 핫세 닮으신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한 손에 악보로 보이는 종이를 쥐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 모습이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하게 만든다.
한편 남보라는 20일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에 나왔다.
그는 "동안 외모가 너무 콤플렉스"라며 남모를 고충을 고백했다. 이어 "나이에 맞는 오디션을 보러 가도 일단 외모에서 탈락이다. 고등학생처럼 보인다더라"고 부연했다.
동안 외모 탓에 성형까지 고려했다는 사실을 토로해 패널을들 놀라게 한 그는 이어 "그동안 외모가 고민돼 성형 고민까지 했다. 의사에게 성숙해 보이려면 어딜 고쳐야 하냐고 물어본 적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 요원에 “큰형님” 간첩질 美해군 징역 16년…한국은 ‘5년’
마두로 체포 때 베네수엘라 영공 무방비…러 방공시스템 ‘먹통’
총리 역임한 주미 호주대사, 트럼프 비난 발언 들통나 조기사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