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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욱,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한여름 밤의 꿈 같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8 09:29
2015년 8월 18일 09시 29분
입력
2015-08-18 09:21
2015년 8월 18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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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정창욱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소감을 전했다.
정창욱 셰프는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여름 밤의 꿈 같았던 냉장고를 부탁해,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라고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세득, 홍석천과 요리하는 정창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정창욱은 본업인 셰프 일에 집중하기 위해 모든 TV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
한편 정창욱은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끝으로 하차했다. 그가 출연하는 마지막 방송은 오는 24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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