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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주민정, 과거 MV 女주인공 열연…섹시 여전사 변신에 ‘눈이 번쩍!’
동아닷컴
입력
2015-08-09 14:21
2015년 8월 9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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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주민정, 과거 MV 女주인공 열연…섹시 여전사 변신에 ‘눈이 번쩍!’
‘팝핀 여제’ 주민정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주민정은 지난해 10월 보이프렌드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위치(WITCH)’ 뮤비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주민정은 늑대소년으로 변신한 보이프렌드 멤버들과 함께 액션을 춤으로 승화시킨 루프탑신을 선보였다. 특히 주민정은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의상을 입고 반삭발 머리로 카리스마 여전사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8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가요제를 앞두고 최종 곡 녹음을 위해 모인 정준하와 윤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준하와 윤상은 무대를 함께 꾸며줄 ‘팝핀 여제’ 주민정을 소개했다. 정준하는 주민정에 대해 “춤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이 분 다 안다. 팝핀 여제”라고 극찬했다.
이날 방송에선 주민정이 팝핀 댄스를 추는 모습과 함께 ‘준하와 놀라운 협업을 보일 예정’이라는 자막이 그려져 가요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무한도전 주민정. 사진=무한도전 주민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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