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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4세 연하 여친과 결혼…“자녀계획? 왕자님-공주님 다 낳고 싶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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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8 15:18
2015년 8월 8일 15시 18분
입력
2015-08-08 15:17
2015년 8월 8일 1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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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박현빈, 4세 연하 여친과 결혼…“자녀계획? 왕자님-공주님 다 낳고 싶다”
박현빈 결혼
트로트 가수 박현빈(33)이 8일 한국 무용을 전공한 4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현빈은 이날 낮 1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친지와 연예계 동료의 축복 속에 5년간 교제한 여자친구 김모 씨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 주례는 전진국 KBS 아트비전 사장이, 사회는 방송인 김성주가, 축가는 성악을 전공한 박현빈의 형이 각각 맡았다.
예식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현빈은 “처음 만났을 때 (신부에게) 반했다. 첫 만남에서 입맞춤을 했다”며, 자녀계획에 대해서는 “왕자님과 공주님을 다 낳고 싶다”고 말했다.
박현빈 부부는 결혼식 후 5박 7일 동안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광명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한편 박현빈은 2006년 싱글음반 ‘빠라빠빠’로 데뷔한 후 ‘곤드레만드레’, ‘샤방샤방’, ‘오빠만 믿어’, ‘대찬인생’, ‘앗! 뜨거’, ‘춘향아’ 등을 히트시켰다.
박현빈 결혼.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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