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이아현, 유상무 과거 연인 ‘김지민’ 실명 밝혀…유상무 ‘충격’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07 15:31
2015년 8월 7일 15시 31분
입력
2015-08-07 15:30
2015년 8월 7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유상무. 사진=KBS 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 이아현, 유상무 과거 연인 ‘김지민’ 실명 밝혀…유상무 ‘충격’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유상무가 장도연과의 키스에 대해 밝혀 화제다.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유상무와 장도연이 나와 방송에서 키스했던 부분을 언급하며 재미를 전했다.
이날 MC조세호는 “저는 솔직히 이 사진 못 보겠습니다”라며 유상무와 장도연의 방송에서 키스했던 사진을 공개했다.
옆에 있던 가수 김원준은 “대박”이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고, 박명수는 “이건 안 돼”라며 놀라움을 전했다.
이에 장도연은 “키스가 아니라 ‘뽀뽀’였다”고 말하자, 박명수는 “진짜 좋은 세상이다”라고 부러워했다.
MC박미선은 유상무에게 “근데 공개 코미디고 사람이 많아서 정신이 없을 것 같은데 느낌이 와요?”라고 물었다.
박미선의 질문에 유상무는 “이게 그래서 배우들이 얘기 하는 게 다 거짓말이다”며 “카메라 있고 뭐 있어서 하나도 못 느꼈어요라는 말은 거짓”이라고 전해 웃음을 전했다.
재차 박미선은 “어떤 느낌 이었냐?”물었고, 유상무는 “떨더라. 그래서 손을 잡았다”며 “아니 얘가 진짜 떠는구나. 나한테 설래이는 구나”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부들부들 떤거죠”라고 말했고, 박미선은“이를 간 거였어?”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이아현은 유상무의 전 여자친구 김지민 실명을 언급해 유상무를 당황케 했다.
이아현이 김지민 실명을 언급하자 유상무는 “몇 개월 사귀었을까요?… 빙고” 등을 외치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 재미를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연금, 주가-환율 급등속 긴급 기금위 연다
1600도 쇳물앞 사람이 사라졌다… AI가 ‘제철 심장’ 용광로 제어
뇌 없는 해파리도 8시간씩 잔다… 건강 지키려면 잘 자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