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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자두, 재미교포 목사와 결혼… ‘교회오빠서 남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6 14:35
2015년 8월 6일 14시 35분
입력
2015-08-06 12:05
2015년 8월 6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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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자두’
‘라디오스타’ 자두가 남편과의 결혼 계기를 밝혔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황혜영, 슈, 자두, 이지현 등이 출연해 ‘아줌마 파워’를 뽐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자두의 남편을 언급하며 “6세 연상의 재미교포 목사라고 하더라. 국내에 거주하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자두는 “선교를 많이 다니긴 하는데 한국에 머물러서 영어 예배도 보고 그런다”고 답했다.
또한 자두는 남편과 결혼하게 된 계기를 “교회 성도로 있다가 발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라디오스타’ 자두는 과거 함께 활동한 강두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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