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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황제성, 배우 박초은과 9월 웨딩마치 “9년 열애, 혼전 임신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4 15:06
2015년 8월 4일 15시 06분
입력
2015-08-04 15:04
2015년 8월 4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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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은 황제성’
개그맨 황제성이 9월12일 결혼식을 올린다.
황제성 측은 4일 동아닷컴에 “9월 12일 여의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공개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예비신부는 동조 업계에 종사하는 박초은이다. 개그우먼 출신이지만 이제 배우로 활동한다”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9년 사귄 커플이다. 혼전 임신은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황제성은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아내인 박초은 또한 황제성과 MBC 개그맨 16기 공채 출신으로 박성아로 활동하다 박초은으로 이름을 바꾸고 배우로 전향했다.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에 출연하기도 했다.
‘박초은 황제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초은 황제성, 정말 축하드려요”, “박초은 황제성, 9년이면 정말 오래 만났네요”, “박초은 황제성,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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