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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여은일까… “단서, 목소리에 큰 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3 16:14
2015년 8월 3일 16시 14분
입력
2015-08-03 16:07
2015년 8월 3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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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로 멜로디데이 여은이 거론됐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 아가씨’가 퉁키에 승리해 9대 가왕 자리를 꿰찼다.
이날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수준급의 가창력으로 가왕 자리에 오를 수 있게 됐다.
‘복면가왕’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에 대해 멜로디데이 여은, 베이지, 에이트 주희 등이 아니냐고 거론했다.
고추 아가씨는 9대 가왕으로 등극한 후 “상상도 못했다. 무대를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로 거론된 여은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여은이 ‘복면가왕’에서 나왔던 ‘고추아가씨’가 아니다”며 “아마 여은과 흡사하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복면가왕’에 출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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