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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점 찍었다?”…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이상형, 새삼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8 14:12
2015년 7월 28일 14시 12분
입력
2015-07-28 12:00
2015년 7월 28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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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의 김고은 언급이 새삼 화제다.
앞서 지난해 3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연예특종’에서 박해진은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 연예인으로 김고은을 지목한 바 있다.
당시 박해진은 “예전에 (김고은을) 숍에서 우연히 본 적이 있다”면서 “깨끗하고 수수한 이미지가 좋아 보였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김고은보다 먼저 ‘치즈인더트랩’ 남자주인공 유정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고은은 스케줄 이유로 한 차례 캐스팅을 고사했지만 여주인공 홍설 역을 맡기로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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