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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결혼, 청첩장 확인 후 통제… ‘007 작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7 17:34
2015년 7월 27일 17시 34분
입력
2015-07-27 17:24
2015년 7월 27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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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이 오늘(27일) 결혼한다.
배용준 측은 결혼식장인 애스톤 하우스로 돌아가는 입구 앞쪽부터 철저하게 통제를 시작, 경호원의 통제 속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들은 각각 차량 번호와 청첩장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결혼 장소에는 초대받은 당사자만 입장이 가능했다. 한 연예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소속 연예인이 초대를 받았으나 본인만 간다. 매니저나 관계자의 출입은 철저히 통제 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결혼을 알리는 공식 기자회견과 포토타임 등을 갖지 않고 조용히 식을 치르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는 박진영과 더원, 신용재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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