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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신민아, 패션 브랜드 모델로 맺어진 인연… 소속사 “사실 확인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2 17:32
2015년 7월 22일 17시 32분
입력
2015-07-22 17:19
2015년 7월 22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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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디스패치’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양측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
22일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동아닷컴에 “현재 본인에게 기사에 대해 확인 작업 중이다. 우리도 전혀 몰랐다. 구체적인 답변은 본인에게 확인 후 답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신민아 측 역시 같은 입장이다. 신민아 측은 “전혀 알지 못했다. 당황스럽다. 우선 본인에게 관련 보도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다.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신민아와 김우빈이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패션 브랜드 모델 활동이 인연이 돼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우빈 신민아 디스패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우빈 신민아 디스패치, 둘이 잘 어울려요”, “김우빈 신민아 디스패치, 해당 매체 봤는데 김우빈 사진이 없네요”, “김우빈 신민아 디스패치, 진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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