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빅 마우스] 광희 “황수경의 교양에 누를 끼칠까 매니저와 리허설을 했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5-07-22 07:05
2015년 7월 22일 07시 0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케이블 프로그램 ‘청춘하라’. 사진제공|KBSN
● “황수경의 교양에 누를 끼칠까 매니저와 리허설을 했다.” (제국의아이들 황광희)
21일 케이블채널 KBSN ‘우리가 응원한다, 청춘하라’ 기자간담회에서. 황수경 전 KBS 아나운서와 공동 MC를 맡은 데 대한 부담감을 표현하며.
[엔터테인먼트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尹 내란수괴 혐의 ‘사형’ 나올까…특검 이르면 7일 구형
가수 임재범 “이번 40주년 투어가 마지막 무대”
서울 전세→월세 전환 5년 내 최대…대출 규제·매물 감소 ‘이중 압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