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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2PM 찬성, 백진희 옷 찢어… 짐승돌 아닌 짐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0 11:31
2015년 7월 20일 11시 31분
입력
2015-07-20 10:09
2015년 7월 20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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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 2PM’
‘런닝맨’ 2PM 멤버 찬성이 게임 도중 백진희 티셔츠를 실수로 찢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2PM 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과 배우 백진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백진희는 런닝맨 멤버들과 한 팀을 이뤘고, 2PM은 송지효와 함께 팀을 짰다. 이어 시소위에 올라탄 멤버들의 이름표를 빨리 뜯는 게임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2PM 찬성은 게임 도중 실수로 백진희의 옷까지 함께 뜯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이광수는 자신이 입고 있던 옷을 벗어 티셔츠가 찢어진 백진희에게 건넸다.
‘런닝맨’ 담당 PD는 “광수 씨는 왜 옷을 벗은 거예요?”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백진희를) 보호해주고 싶다고 한 거”라며 “광수가 요즘 너무 의식한다. 카메라만 있으면 훌러덩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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