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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테이스티 셀카, 환한 웃음으로 ‘팬들에 인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6 14:35
2015년 7월 16일 14시 35분
입력
2015-07-16 14:28
2015년 7월 16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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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 활동 중단’
‘활동 중단’을 선언한 테이스티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테이스티는 지난 12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안녕,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에는 똑같은 포즈와 표정을 지은 테이스티 대룡 소룡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흰색 티셔츠와 모자로 멋을 냈다.
앞서 중국인 쌍둥이 형제로 구성된 테이스티는 공식 웨이보에 “8년에 걸친 한국 생활이 종료된 것을 알려드린다. 회사와 협상할 수 없는 일이 많았고, 긴 시간 고려해 결정을 내렸다”고 15일 올렸다.
하지만 테이스티의 소속사인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테이스티의 활동 중단 선언이 회사와 협의되지 않은 ‘무단이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테이스티 대룡, 소룡은 지난 2012년 데뷔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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