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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레이디제인, 실제 입맞춤… “감정 충만해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0 17:53
2015년 7월 10일 17시 53분
입력
2015-07-10 17:49
2015년 7월 10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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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레이디제인’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레이디제인과 입맞춤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홍진호는 레이디제인에게 “나 소원권 있지 않느냐. 뽀뽀해 달라”며 볼을 내밀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나 심장이 너무 뛴다”며 홍진호에 다가갔다.
그 순간, 홍진호가 고개를 정면으로 돌렸고 두 사람은 입을 맞추게 됐다. 깜짝 놀란 레이디제인은 “미쳤나봐. 진짜 뺨 때리고 싶다 갑자기”라며 당황해 했다.
홍진호는 ‘5일간의 썸머’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감정이 너무 충만해 있다보니까 뽀뽀가 아니라 키스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홍진호 레이디제인은 ‘5일간의 썸머’를 통해 썸을 선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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