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김보아에 김형석 극찬 “기가 막히다”…복면가왕은 클레오파트라 ‘4회 연속’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06 11:08
2015년 7월 6일 11시 08분
입력
2015-07-06 11:06
2015년 7월 6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김보아,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복면가왕 김보아에 김형석 극찬 “기가 막히다”…복면가왕은 클레오파트라 ‘4회 연속’
‘복면가왕’의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정체는 스피카 김보아였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7대 복면가왕 자리를 두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대결을 펼쳤다.
‘낭만자객’은 임정희의 ‘music is my life’ 등을 열창했다. ‘낭만자객’은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부른 ‘소녀감성 우체통’을 꺾고 가왕결정전에 올랐다. ‘우체통’은 가수 린으로 밝혀졌다.
4, 5, 6대 복면가왕을 차지한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불렀고, 84대 15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에 복면을 벗은 ‘낭만자객’의 정체는 걸그룹 스피카의 김보아였다.
김보아는 “너무 좋다. 올해 서른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멋있게 살고 싶다는 생각에 나왔다”며 소감을 밝혔다.
작곡가 김형석은 “기가 막히다. 나는 박미경 씨인 줄 알았다. 사건이다. 이 정도까지 잘하는 줄은 몰랐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김보아는 데뷔 전 티아라, 카라, 소녀시대, 인순이 등의 앨범에 참여했다고 말하며 “(스피카로) 데뷔한지 이제 3년 넘었다. 21살 때부터 가이드랑 코러스를 했다. 솔직히 많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보아는 “죽을 때까지 노래 할 거다. 힘이 남아있는 한 하고 싶다. 할 줄 아는 건 노래밖에 없다. 잊히지 않는 노래하는 김보아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4회 연속 가왕에 오른 ‘클레오파트라’는 “다음 방송에서는 전혀 해보지 않은 장르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5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5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국가 중심의 창업사회로 대전환… 일자리 돌파구”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이스라엘, 2월1일 이집트와의 라파 검문소 2년만에 재개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