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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라디오서 2세 계획 발표, “생김새·목소리 너무 궁금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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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2 15:04
2015년 7월 2일 15시 04분
입력
2015-07-02 15:03
2015년 7월 2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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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BS
백지영이 2세 계획을 밝혀 화제다.
가수 백지영은 2일 방송된 EBS 라디오 ‘책으로 행복한 12시, 문지애입니다’에서 “요즘 가장 관심 가지는 일”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백지영은 “요새 아이를 가지려고 한다. ‘(아이가) 어떻게 생겼을까’, ‘어떤 목소리일까’ 이런 게 너무 궁금하다”고 대답했다.
이어 백지영은 “어떤 아이로 커 주면 좋겠냐”는 질문에 “밝았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또 아들과 딸 중에 어떤 성별을 원하는지 묻자 백지영은 “아들이 편하다. 친구 아들들하고 놀면 참 잘 맞다. 딸들은 너무 조심스럽다. 성격이 아들이랑 잘 맞는 거 같다”고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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