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정상회담 멤버 6명 교체, 하차 소감 들어보니… ‘구구절절’ 아쉬움 전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30 17:36
2015년 6월 30일 17시 36분
입력
2015-06-30 17:34
2015년 6월 30일 1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사진=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멤버 6명 교체, 하차 소감 들어보니… ‘구구절절’ 아쉬움 전해
비정상회담이 멤버 6명이 하차 소식을 알려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주년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와 함께 지난 1년을 되돌아봤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아쉽게도 비정상회담의 6명 멤버가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라며 G6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러시아 벨랴코프 일리야, 벨기에 줄리안 퀸타르트, 네팔 수잔 샤키야, 프랑스 로빈 데이아나, 일본 테라다 타쿠야, 호주 블레어 윌리엄스가 하차한다.
로빈은 “일단 끝이 아닐 거라 생각한다”며 “이 자리가 그리울 것 같다.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 밖에서 다 같이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줄리안은 “‘비정상회담’을 통해 벨기에를 많이 알릴 수 있어 올 때마다 많은 자부심과 기쁨을 느꼈다”며 “이 자리가 많이 그리울 것이다. 다들 사랑한다”고 말했다.
수잔은 “‘비정상회담’에서 더 많은 꿈을 꾸게 된 것 같다. 어느 정도 네팔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생겨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고마웠다”며 감사를 표했다.
일리야는 “‘비정상회담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라며 “외국인에 대한 인식을 좀 더 친밀하게 보여주고, 외국인과 한국인이 모두 똑같단 생각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번창하길 바라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블레어는 “호주의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일단 정말 고맙다. 호주를 대표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밝혔다.
타쿠야는 “‘비정상회담’을 떠나는 느낌이 참 이상하다”며 “도움을 많이 못 준 것 같아 아쉽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새 멤버가 출연하는 ‘비정상회담’은 다음달 6일 첫 방송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마시는 위고비’라더니…‘AI 가짜 의사’까지 동원해 비만치료제 둔갑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