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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마음의 소리’ 父母역에 이경영·박미선 확정…연출은 김영기 PD가 맡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30 11:08
2015년 6월 30일 11시 08분
입력
2015-06-30 11:04
2015년 6월 30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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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이경영. 사진=동아일보 DB
시트콤 ‘마음의 소리’ 父母역에 이경영·박미선 확정…연출은 김영기 PD가 맡아
시트콤으로 제작되는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에 이경영이 출연 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석 작가의 네이버 인기 웹툰‘마음의 소리’는 현재 배우 이경영과 개그우먼 박미선이 출연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 크로스픽쳐스의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마음의 소리’ 연출 및 일부 출연진을 확정지었으며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올가을 촬영을 시작해 빠르면 연말이나 내년 초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에 제작되는 시트콤 ‘마음의 소리’의 주인공 조석의 아버지 역으로는 영화배우 이경영, 조석 어머니 역은 개그우먼 박미선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조석 역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음의 소리’ 관계자에 따르면 조석 역은 현재 인기 톱스타와 막바지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주인공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앞으로 방송 될‘마음의 소리’ 연출은 MBC 시트콤 ‘하이킥’시리즈와 ‘크크섬의 비밀’, tvN 시트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등을 연출한 김영기 PD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석의 아버지 역할을 맡은 이경영은 최근 영화 등으로 컴백을 알리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준비중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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