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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조정석과 첫 키스신 촬영 “부모님 깜짝 놀라실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9 17:37
2015년 6월 29일 17시 37분
입력
2015-06-29 17:23
2015년 6월 29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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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DB
‘조정석 박보영’
배우 박보영이 조정석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2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 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조정석, 박보영, 김슬기, 임주환, 박정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케이블 채널 tvN ‘오 나의 귀신님’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박보영은 이날 “사실 난 그동안 작품에서 키스신을 해 본 적이 없다. 이번에 처음으로 키스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래서 걱정이 많이 돼 키스신도 많이 찾아 봤다. 조정석 씨의 굉장한 배려가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직 엄마 아빠에게도 말씀을 못 드렸다. 깜짝 놀라실 것 같다. 저 또한 모니터를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고 전하며 수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에게 빙의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3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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