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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외국인 공연단 무대에 흥겨운 댄스 타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9 16:11
2015년 6월 29일 16시 11분
입력
2015-06-29 14:33
2015년 6월 29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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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삼둥이’ 출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퍼맨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흥겨운 댄스 타임을 가졌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꼬마 농사꾼으로 변신한 삼둥이가 생애 첫 모내기 체험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은 농사체험을 가던 중 삼둥이와 휴게소에 들렀고 아이들은 얼굴만한 옥수수를 하나씩 들고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했다.
그러던 중 휴게소에서 열린 외국인 공연단의 음악 소리가 들렸고 송일국과 삼둥이는 공연을 관람했다.
흥이 오른 민국이는 공룡춤을 추기 시작했고 만세는 가판대에 있던 피리를 들고 연주하는 듯 흉내를 내며 끼를 마음껏 과시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민국이와 만세는 논에 들어가기를 무서워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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