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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블랙넛, 그리고 훈훈한 아이돌의 등장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9 07:37
2015년 6월 29일 07시 37분
입력
2015-06-27 12:21
2015년 6월 27일 12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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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쇼미더머니 방송캡쳐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블랙넛은 PD에게 돈을 달라는 멘트와 속옷을 노출하는 괴짜 행동으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하지만 악동 블랙넛의 모습과는 상반된 훈훈한 외모의 숨은 아이돌 실력자들도 대거 출연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날 오디션에 참가한 아이돌 스타들은 빅스 라비, 세븐틴 버논, 헬로비너스 라임, 투아이즈 다솜, 전 글램 리더 박지연 등이 있다.
하지만 훈훈한 외모 뿐 아니라 실력도 출중했던 라비, 버논만 합격의 영광을 맛보고 다른 이들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특히 이날 합격한 라비는 시종일관 여유있는 랩퍼의 모습을 보여주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함께 합격한 세븐틴의 버논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어린시절을 꼭 닮아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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