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효리, 제주도 집 매각설 부인 “잘 살고 있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6-26 11:13
2015년 6월 26일 11시 13분
입력
2015-06-26 11:11
2015년 6월 26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이효리. 동아닷컴DB
가수 이효리 측이 제주도 집 매각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효리 측 한 관계자는 26일 “이효리가 제주도 애월읍에 있는 집을 내놨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집을 내놓을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이날 앞서 한 여성지에서 이효리가 잦은 관광객 방문과 사생활 침범 등을 이유로 제주도 집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또 거주지를 애월읍에서 조천읍을 옮길 예정으로 부지를 알아보고 있다고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9월 이상순과 결혼한 후 제주 애월읍에 신혼집을 마련해 살고 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대생 뒤통수에 근접 사격”…이란, 시위대에 ‘즉결 처형’ 수준 진압 정황
보일러 가스 새어나와 부부 사망…“이웃 눈 치워주던 좋은 분”
시내버스 파업에 오세훈 “막중한 책임 느껴…끝까지 설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