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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 양준혁 “네 뒤에 오빠 있다” 김은아에 키스 시도 하더니…
동아닷컴
입력
2015-06-20 13:23
2015년 6월 20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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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남남북녀’ 방송 캡처
‘남남북녀’에 출연 중인 양준혁-김은아 커플이 달콤한 키스로 방송을 마무리됐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이하 ‘남남북녀’)에서는 시즌1 마지막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양준혁-김은아는 첫 음반 쇼케이스를 열었다. 생애 첫 앨범이자 그간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는 자리라 두 사람의 감회는 새로움의 연속이었다.
특히 관중들이 김은아와 양준혁에게 뽀뽀를 하라고 하자 양준혁이 리드하며 김은아에게 키스를 시도해 눈길을 집중케 했다. 두 사람의 달콤한 마지막 키스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애틋함을 자아냈다.
양준혁은 김은아에게 “네 뒤에는 오빠가 있다”고 김은아를 감싸는 따뜻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박수홍-박수애, 박박커플도 아쉬움을 뒤로하고 가상 결혼 생활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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