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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감자채 볶음 꿀팁 공개…출연진들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7 13:10
2015년 6월 17일 13시 10분
입력
2015-06-17 13:05
2015년 6월 17일 1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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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감자채볶음’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감자볶음 만드는 팁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한 tvN ‘집밥 백선생’서는 ‘이런 카레 또 없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각종 야채와 재료들을 채썰기 방식으로 만드는 카레와 손님 접대용 목살 스테이크 카레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막간 요리로 감자채 만드는 법을 알려주겠다며, 카레를 만들던 중 감자채볶음 만들기에 돌입했다.
백종원은 감자채 써는 법을 시범을 보여주며 “일정하게 썰어야 볶을 때 무르거나 덜 익는 것이 없다. 칼질이 서툴 때는 채칼을 쓰면 굵기가 일정하다”고 첫 번째 팁을 전수했다.
이어 백종원은 두 번째 팁으로, 채 썬 감자를 물에 넣고 삶으면서 살짝 소금으로 간을 했다. 감자를 바로 볶지 않고 물에 한번 삶으면 부드러운 맛을 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후 양파와 당근을 함께 채 썰어 식용유를 두른 팬에 먼저 볶다가, 미리 삶은 채 썬 감자를 넣어 볶으며 간을 했다. 백종원을 간을 할 때는 굵은 소금보다는 맛소금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좋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후추를 넣은 후, 조금 더 볶자 감칠맛 나고 윤기가 흐르는 감자채 볶음이 완성돼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감자채볶음, 밥 반찬으로 딱이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감자채볶음, 너무 쉬워서 나도 할 수 있겠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감자채볶음, 오늘 도전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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