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집밥 백선생 백종원, 카레 레시피 공개 ‘이번엔 2가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17 10:30
2015년 6월 17일 10시 30분
입력
2015-06-17 10:28
2015년 6월 17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화면
집밥 백선생 백종원, 카레 레시피 공개 ‘이번엔 2가지’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카레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을 필두로 김구라, 윤상, 박정철, 손호준이 카레를 만드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네 명의 제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카레를 완성했고, 백종원은 자신만의 카레 레시피를 공개했다.
첫 번째로 선보인 레시피는 초간단 카레로, 일명 ‘양파 캐러멜 카레’다. 이 카레는 양파를 캐러멜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재료는 채썰기로 준비한다.
백종원은 “양파를 많이 볶으면 캐러멜화 돼서 단 맛이 난다”며 “양파를 반찬으로 못 먹겠다고 느낄 정도로 볶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양파와 당근, 고기 등을 넣고 볶다가 육수를 만들고, 카레를 만들었다.
다음으로 백종원은 카레에 구운 목살을 통째로 넣은 ‘목살 스테이크 카레’를 소개했다.
밑간을 한 목살을 튀기듯이 굽고 채썬 양파도 넣어 함께 볶다가 감자, 당근을 넣는다. 여기에 물을 부어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이고 마지막에 카레를 넣으면 된다.
백종원은 "목살 대신 닭고기를 넣어도 된다. 주재료만 익으면 나머지 순서는 다 똑같다. 카레 만들기는 쉽다"고 설명했다.
한편, 백종원은 감자채볶음을 선보이기도 했다. 백종원은 “감자를 일정하게 썰어야 볶을 때 무르거나 덜 익는 것이 없다”며 “칼질이 서툴 때는 채칼을 쓰면 굵기가 일정하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또 “감자를 바로 볶지 않고 물에 한번 삶으면 부드러운 맛을 더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채썬 감자를 물어 넣고 삶았다.
이 후 양파와 당근을 함께 채썰어 식용유를 두른 팬에 먼저 볶다가, 미리 삶은 채썬 감자를 넣어 볶으며 간을 했다. 백종원은 간을 할 때는 맛소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후추를 넣은 후 조금 더 볶으면 감자채볶음이 완성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6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9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6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9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카페부터 쓰레기장까지…사모펀드는 왜 우리 삶을 쇼핑할까?[딥다이브]
[속보]대법 “루이비통 가방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냐”…파기환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