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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맹꽁치 논란에 해명… “맹기용 아니라 PD 욕한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9 10:57
2015년 6월 9일 10시 57분
입력
2015-06-09 10:53
2015년 6월 9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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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가 맹기용 디스 의혹에 대해 해명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현석은 지난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녹화 당시에 (맹기용에게) ‘포인트를 놓친 것 같다’는 평을 했는데 제작진이 이를 편집했더라”며 “절대 (맹기용을 비난할)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 사실 방송분을 편집한 PD를 욕한 거였다”고 설명했다.
앞서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의 ‘맹모닝’ 자질 논란 당시 한 누리꾼은 트위터에 “괴식왕 맹꽁치, 처음엔 화가 났는데 이젠 웃겨서 오열한다. 맹꽁 레시피보다 저걸 여과없이 방송으로 내보낸 PD들이 더 웃긴다”라고 올린 바 있다.
이 글에 최현석 셰프가 “여과 엄청한 것임”이라고 답해 논란이 됐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기용은 MC들로부터 꽁치 통조림을 선물 받았다.
이에 MC 정형돈은 맹기용에게 “원빈 이나영이나 돼야 이 정도 검색어에 오르는데 맹기용이 올랐다”면서 꽁치 통조림을 선물헀다.
그러자 맹기용은 “부족한 것을 많이 느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맹기용, 해명했어도 조심하세요”,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맹기용, 어제는 요리 잘하던데”,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맹기용, 1승했으니 이젠 연승가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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