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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한효주, 민낯으로 걷다가 길거리 헌팅… “기분 좋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4 17:57
2015년 6월 4일 17시 57분
입력
2015-06-04 16:47
2015년 6월 4일 16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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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DB
‘뷰티 한효주’
‘뷰티’ 한효주가 데뷔 후 길거리 헌팅을 받았다고 밝혔다.
4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뷰티 인사이드’ 제작보고회에서 한효주는 “내가 평소에 걷는 것을 좋아해서 쉬는 날 밖에 나가서 자주 걷는다. 요즘에도 날 잘 못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다”고 고백했다.
‘뷰티’ 한효쥬는 “한 번은 민낯으로 모자를 쓰고 걷고 있는데 횡단보도에서 누군가 다가와 말을 걸더라. ‘저기 안 물어보면 평생 후회할 것 같은데..’라고 하시면서 연락처를 물어 본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한편 한효주 주연의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오는 7월 개봉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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