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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최현주 결혼… 최현주, 5월 아닌 6월의 신부된 사연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1 18:08
2015년 6월 1일 18시 08분
입력
2015-06-01 18:00
2015년 6월 1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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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최현주’
배우 안재욱이 결혼 날짜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
1일 오후 5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반얀트리 호텔에서는 배우 안재욱과 최현주의 결혼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안재욱은 이날 “5월 결혼을 부인하고 6월 1일에 결혼 날짜를 잡은 것에 대해 말들이 많더라. 하지만 그 때는 정말 아니었기 때문에 난감한 상황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이후에 이렇게 된 거 결혼을 추진하자는 제안을 받았다. 술을 마시면서 날짜를 어떻게 잡아야 하나 걱정하고 있는데 같이 술을 마시던 차태현이 ‘그럼 6월 1일로 하라. 나도 6월 1일에 결혼했다’고 추천을 해줬다”며 날짜를 잡게된 비화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안재욱은 예비 신부 최현주와 지난해 10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만나게 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또한, 이날 결혼식의 본식 행사는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안재욱 최현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재욱 최현주, 정말 축하드려요”, “안재욱 최현주, 이제 곧 있으면 부부가 되겠네요”, “안재욱 최현주, 차태현 진짜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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