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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조재현과 해운데 데이트 즐긴 딸 혜정…선물은 물벼락?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1 10:04
2015년 6월 1일 10시 04분
입력
2015-06-01 09:59
2015년 6월 1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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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조재현.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아빠 조재현과 해운데 데이트 즐긴 딸 혜정…선물은 물벼락?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이 딸 혜정과 함께 제트보트를 타며 데이트를 즐겼다.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딸 혜정이 아빠 조재현을 만나기 위해 부산 해운대로 찾아간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빠 조재현과 딸 혜정은 제트보트를 타며 추억을 만들었다.
조재현은 어떤 제트보트인지 모르고 겁 없이 보트에 올랐다가 급변하는 보트의 움직임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재미를 전했다.
결국 보트 물벼락에,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된 아빠 조재현은 “아무리 저래도 그렇지 얼굴이 저게 뭐냐”말하며 웃음을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럭셔리한 조재현의 집이 공개됐다.
부산 해운대의 집은 조재현이 부산에서 출강이 많아 부산 생활을 위해 따로 마련 된 것으로 소개되었으며, 넓음 평수와 깔끔한 인테리어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빠 조재현. 아빠 조재현. 아빠 조재현.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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