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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 2역 완벽 연기 ‘호평’…안방극장 복귀 성공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28 11:11
2015년 5월 28일 11시 11분
입력
2015-05-27 23:30
2015년 5월 27일 2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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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가면. 사진=SBS 수목드라마 가면 홈페이지 캡쳐 이미지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 2역 완벽 연기 ‘호평’…안방극장 복귀 성공
실제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SBS 수목드라마 ‘가면’이 첫 방송부터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 첫 방송에서는 수애가 1인 2역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수애는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 2역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은하의 가면을 쓴 지숙은 철저한 위장으로 이 세성에 없는 사람이 돼버렸다.
이날 1회에서는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가 정략결혼을 하는 과정이 보여 졌으며, 은하는 민우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며 “절대 스킨십을 할 수 없고, 아이도 낳지 않겠다”고 말해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을 드러냈다.
반면 지숙은 실적인 저조한 판매원으로, 직장에서 상사에게 꾸지람을 받는 등 평범한 사람으로 그려졌다. 이와 함께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전전긍긍 살아가는 모습이었다.
수목드라마 가면. 수목드라마 가면. 수목드라마 가면.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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