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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박진영, ‘수지 연인’ 이민호와 악수… ‘웃음 폭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7 13:37
2015년 5월 27일 13시 37분
입력
2015-05-27 11:18
2015년 5월 27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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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박진영’
가수 박진영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이민호와 인사를 나눴다.
지난 26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박진영은 ‘백상예술대상’ 2부의 축하무대를 꾸몄다. 그는 “여러분 '어머님이 누구니' 노래 같이 불러 주셔야한다”며 “배우분들도 같이 불러주실 수 있으시죠”라고 호응을 이끌어냈다.
노래 중반에 연예인들이 앉은 자리로 간 박진영은 김사랑, 이유리, 신민아 등 미녀 여배우들에게 다가가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후 그는 이민호에게 다가가 “어, 잠깐만. 안녕하세요”라며 인사한 뒤 정중하게 악수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호는 현재 박진영의 소속가수인 미쓰에이 수지와 공개 연애 중이다.
한편 이날 ‘백상예술대상’에서 신동엽은 이민호에게 “수지 맞았냐”라며 그의 연인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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