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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맹기용 맹모닝’ 논란에 해명 “사레 걸린 거지 토하는 것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7 10:29
2015년 5월 27일 10시 29분
입력
2015-05-27 10:24
2015년 5월 27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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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맹기용 맹모닝’
이연복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논란에 대해 해명 글을 남겨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6일 이연복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요번 맹기용 맹모닝에 오해가 많으신 것 같네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내가 토하는 장면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건 고개를 너무 숙이고 먹어서 사레 걸린 거지 토하는 게 절대 아닙니다. 어떠한 비린 것도 저는 잘 먹습니다. 냄새를 맡지 못하기 때문이죠”라고 해명했다.
또 이연복 셰프는 “못 믿으시면 식은 꽁치나 차가운 고등어 같은 거 가져오시면 내가 순식간에 먹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도 있습니다. 절대 오해하지마세요. 사랑합니다”라고 남겼다.
앞서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맹기용 셰프가 첫 출연해 꽁치 통조림을 이용한 샌드위치인 ‘맹모닝’을 만들었다.
그러나 ‘맹모닝’은 비린내를 완벽하게 잡지 못했다는 혹평을 들었고, 특히 이를 맛보던 이연복 셰프가 먹다가 뱉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오해를 사며 해명하는 해프닝까지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맹기용 맹모닝, 토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맹기용 맹모닝, 이연복 셰프 맹기용 셰프 두분 다 힘내세요”,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맹기용 맹모닝, 난 맹모닝 맛있어 보이던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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