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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아내 나경은에 서운할 때 있다”… 아들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6 16:32
2015년 5월 26일 16시 32분
입력
2015-05-26 15:55
2015년 5월 26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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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세바퀴’ 캡처
‘유재석 아내 나경은’
방송인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윤일상은 “아내가 출산 후 바뀌었다. 예전에는 부부 생활이 100%였는데 지금은 80%가 육아고 20%가 부부 관계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도 “(아내 나경은에)진짜 서운하기도 하다. 아들 음식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난 밥 하나 놔준다. 여러 가지로 이해는 하지만 심적으로 가끔 그럴 때가 있다”고 공감했다.
한편 유재석은 아내 나경은과 지난 2008년 결혼, 2010년 지호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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