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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입대 전 인증샷 공개… 앳된 이미지 사라지고 남성미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6 13:32
2015년 5월 26일 13시 32분
입력
2015-05-26 13:31
2015년 5월 26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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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배우 박지빈이 입대 소감을 전했다.
26일 박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잘 다녀와서 좋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박지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입대를 앞둔 상황에서는 미소를 잊지 않으며 “건강하게 다녀오겠다”는 박지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박지빈 측은 “조용히 다녀오려고 했는데 공교롭게 알려지게 됐다. 군 복무를 성실히 마치고 성인 연기자로 변신해 돌아올 것을 약속한다”고 발언한 바 있다.
박지빈은 이날 현역으로 입대해 앞으로 약 1년 9개월 간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박지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빈, 몸 건강히 무사히 잘 갔다 오길 바랍니다”, “박지빈, 군 생활 잘 하시길”, “박지빈, 아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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